내용은 변두리에 있는 모텔 KOREANA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다양한 인간의 모습과 생활을 그려내고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는데..
개인적으로 그다지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볼만한것 같진 않으나 배우 6명이 일인 3역씩을 맡아 무려 50여명의 인물을 소화 해 낸게 놀랍다.
아까 저 사람이 그 사람이고 이 사람이 그 사람인가????? 요런 의문점을 가지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 ~~
특히 연극 초반부에 엘레베이터의 두 남자의 키스신은 너무 리얼했다는..ㅋ 바로 요거요거..ㅎㅎ
요즘 나처럼 삶이 좀 무료한 사람들에게 강추할만한 가벼운 연극.